종합
조선일보
2026-05-22T06:12:46
“우리가 누리는 자유는 당신 덕분” 美 참전용사 감동시킨 韓 중학생들의 편지
원문 보기군인인 아버지의 파견으로 미국에 살고 있는 열네 살 여중생이 한국 친구들과 의기투합해 6·25 참전 노병에게 감사의 손편지를 전달한 사연이 현지 TV 뉴스에 소개됐다. 미국 네브래스카주 지역 방송인 WOWT는 22일 네브래스카주에 살고 있는 중학교 3학년 이은지양이 퇴역 해병대원이자 6·25 참전 용사인 렉스 그루버(96)씨에게 손편지 스무 통을 보낸 이야기를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