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5T01:06:05

김장훈 "날 거지로 알지만 월세 500만원 집서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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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장훈(63)이 환갑을 넘긴 나이에도 여전히 자유로운 ‘싱글 라이프’의 정석을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