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7T15:45:00
‘북부의 왕’ 버넘, 英 차기 총리로 등판
원문 보기앤디 버넘(56) 노동당 하원의원이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의 뒤를 이어 영국 새 총리로 확정됐다. 영국 집권 노동당은 17일 버넘을 새 당대표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앤디 버넘(56) 노동당 하원의원이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의 뒤를 이어 영국 새 총리로 확정됐다. 영국 집권 노동당은 17일 버넘을 새 당대표로 선출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