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8-12T05:29:01

‘증조부 친일 논란’ 하영, 광복절 앞두고 결국 고개 숙였다 “진심으로 사과”

원문 보기

배우 하영(33·본명 안하영)이 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으로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자필 편지를 통해 직접 사과했다. 12일 하영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장문의 자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