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1T15:47:00
대구 금호강 산책로 11월 힐링센터 오픈
원문 보기대구 수성구는 오는 11월부터 고모동 금호강 산책로에 명상 시설인 ‘생각을 담는 길 힐링센터(힐링센터)’를 준공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센터는 연면적 294.78㎡ 규모, 지상 2층 건물로 조성된다. 총사업비는 37억5900만원이다.
대구 수성구는 오는 11월부터 고모동 금호강 산책로에 명상 시설인 ‘생각을 담는 길 힐링센터(힐링센터)’를 준공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센터는 연면적 294.78㎡ 규모, 지상 2층 건물로 조성된다. 총사업비는 37억5900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