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4T16:12:00
'한화 레전드' 김태균 배트 부러뜨린 구위 살아있네…19세 신인, 데뷔 첫 무실점 선발승 '5이닝 쾌투'
원문 보기[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신인 투수 강건우(19)가 퓨처스리그에서 처음으로 무실점 투구로 승리 투수가 됐다.
[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신인 투수 강건우(19)가 퓨처스리그에서 처음으로 무실점 투구로 승리 투수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