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3T15:47:00
서울시 “싱크홀 막기 위해 오래된 하수관 전수 조사”
원문 보기서울시가 ‘제2의 명일동 싱크홀 사고’를 막겠다며 지반 침하 예방 대책을 강화한다고 23일 밝혔다. 지난해 3월 서울 강동구 명일동 한영외고 앞 도로에서 발생한 싱크홀 사고로 30대 오토바이 운전자가 사망한 지 25일로 1년이 된다.(본지 23일자 A10면)
서울시가 ‘제2의 명일동 싱크홀 사고’를 막겠다며 지반 침하 예방 대책을 강화한다고 23일 밝혔다. 지난해 3월 서울 강동구 명일동 한영외고 앞 도로에서 발생한 싱크홀 사고로 30대 오토바이 운전자가 사망한 지 25일로 1년이 된다.(본지 23일자 A10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