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5-31T08:55:00
김부겸이냐, 추경호냐…김 “대구경제 살릴 마지막 기회” 추 “대구가 가장 사랑하는 대통령 박근혜”
원문 보기지난 30일 대구 서문시장에서 유세하는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왼쪽)와 같은 날 서남시장에서 유세 중인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 연합뉴스6·3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인 대구시장 선거를 사흘 앞둔 31일 여야 후보들은 집중 유세에 나섰다.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여당 프리미엄’을 강조하며 대구 경제를 살릴 적임자를 강조했다.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