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7-16T06:47:00

“할인 상품은 반품이 안된다고?” 알리·테무 등 중국 이커머스 피해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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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원 제공알리익스프레스와 테무 등 중국 이커머스(C-커머스) 플랫폼 이용이 늘면서 배송 지연과 환불 거부 등 소비자 불만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일부 플랫폼은 반품과 사업자 책임을 제한하는 약관을 운영했고 실제 판매 조건과 차이가 있는 할인 문구로 소비자를 오인하게 만들어 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파악됐다.한국소비자원은 알리익스프레스와 테무, 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