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6T05:03:25

‘원팀 110’ 외쳤지만, 張 사퇴론에 갈라지는 국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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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대표 사퇴를 둘러싼 국민의힘 내부 갈등이 절정으로 치닫고 있다. 오는 18일 예정된 의원총회에서 의원들 간에 충돌이 예상된다. 정점식 신임 원내대표가 취임하며 110명의 의원들을 한 팀으로 모으겠다는 ‘원팀 110’을 외쳤지만, 시작부터 어려움을 겪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