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5T15:30:00
산업장관 “반도체 이익, 미래 위해 투자해야”
원문 보기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과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 N%’ 성과급 논란으로 불거진 기업의 초과 이익 활용 방식에 대해 또 극명한 입장 차를 공개적으로 드러냈다. 두 사람이 14일과 15일 각각 열린 토론회에 참석해 이 사안을 직접 거론했는데, 산업 장관은 ‘미래를 위한 투자’를, 노동 장관은 ‘공정 분배’를 강조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