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4-14T22:39:53

'메시 절친' 마스체라노, 인터 마이애미 사령탑서 '깜짝 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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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와 아르헨티나 축구 대표팀에서 오랫동안 한솥밥을 먹었던 하비에르 마스체라노(41)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