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8-16T07:11:00
‘마스가’ 시동 걸리나…“한국도 실익 챙길 협력구조 짜야”
원문 보기지난해 한미관세 협상의 막판 타결을 이끈 한미 조선 산업 협력 프로젝트인 마스가는 ‘마가(MAGA·Make America Great Again)’라는 정치 구호를 내세워 재선에 성공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설득한 맞춤형 구호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 군함의 해외 건조를 허용하는 대통령 각서에 서명하면서 한·미 ‘마스가(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