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15T17:12:01

삼립, 1분기 영업손실 43억원… 적자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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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립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손실 43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적자전환했다. 삼립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 8123억원, 영업손실 43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0.3% 감소하고, 영업이익은 원가 부담과 일회성 비용 증가로적자로 돌아섰다.삼립 측은 원재료 가격 상승과 고환율 현상이 지속되면서 전반적인 수익성이 악화했다고 설명했다. 또 지난 2월 발생한 시화공장 화재에 따른 생산 차질과 현장 교대제 개편 등 구조 개선을 위한 비용이 반영된 점도 실적 부진의 주요 원인으로 짚었다.이날 도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