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8T20:31:15

‘합의 없다’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제기 손배소 강제조정 불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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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정민이 사생활 의혹을 주장한 A씨가 자신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법원이 내린 강제조정 결정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에 따라 손배소는 정식 재판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는 황정민(사진=뉴스1)18일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황정민 측은 이날 A씨가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서울법원조정센터 안미영 상임조정위원의 강제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