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1T01:52:28
장동혁 “‘윤 어게인’ 절연 결의문이 우리 당 마지막 입장 돼야”
원문 보기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1일 “지난 9일 국민의힘 107명 의원 전원 명의의 결의문을 당 대표로서 존중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그날 의원 총회에서 밝힌 우리의 입장이 마지막 입장이 돼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1일 “지난 9일 국민의힘 107명 의원 전원 명의의 결의문을 당 대표로서 존중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그날 의원 총회에서 밝힌 우리의 입장이 마지막 입장이 돼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