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3T06:33:23

전영현 삼성전자 부회장, 지도부 만나 ‘교섭 재개’ 제안… 노조 “성과 상한 폐지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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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현 삼성전자 대표이사(부회장) 겸 DS(반도체) 부문장이 노동조합 지도부와 23일 회동해 ‘교섭 재개’를 제안했다. 이에 삼성전자 노조 공동투쟁본부(이하 투쟁본부) 측은 교섭 재개를 위해서는 ‘성과급 상한 폐지’와 ‘성과급 투명화’가 선행돼야 한다는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