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8T15:45:00

간병인 직고용한 100병상 요양병원, 간병비 건보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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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간병인을 직접 고용한 100병상 이상 요양병원부터 간병비를 건강보험으로 지원해주는 ‘간병비 급여화’를 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간병이 필요한 중증 환자의 간병비 본인 부담률을 현행 100%에서 30% 수준까지 낮춰주겠다는 것이다. 일단 내년 상반기에 관련 시범 사업을 시행하는 게 목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