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2T15:43:00

오타니 53경기 연속 출루… 추신수 기록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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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가 추신수(44)를 뛰어넘어 메이저리그(MLB) 아시아 선수 최다 경기 연속 출루 기록을 새로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