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4T06:31:46

‘챗GPT 독주’ 생성형 AI 판도 변화… 클로드 급부상, 국내 AI는 내리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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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들어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의 국내 이용자 시장 판도가 바뀌고 있다. 지난해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이용자 수 1위를 기록했던 오픈AI의 챗GPT는 하반기 들어 증가세가 꺾인 반면, 앤트로픽의 클로드는 이용자 수가 빠르게 늘어나며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반면 국내 AI 서비스는 이용자가 크게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