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3T03:41:00
이제 고작 19살인데 3안타→2안타→4안타 미쳤다! “야수가 야수 같아” 명장 안목 적중, 대형 유격수 탄생 예감
원문 보기[OSEN=이후광 기자] 개막전 3안타, 한화전 2안타, 4안타. 이제 고작 19살인데 개막 후 5경기 타율이 4할5푼이다. 야수가 야수 같다 는 명장의 안목이 적중한 듯하다.
[OSEN=이후광 기자] 개막전 3안타, 한화전 2안타, 4안타. 이제 고작 19살인데 개막 후 5경기 타율이 4할5푼이다. 야수가 야수 같다 는 명장의 안목이 적중한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