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8T10:20:20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걸 했다" 월드컵 무대가 간절한 네이마르, 안첼로티의 최종 선택은..19일 결판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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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걸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