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4-05T02:23:00
‘대리비 제공’ 김관영 “민주당 제명, 소명 절차 불충분”···한병도 “문제 없는 조치”
원문 보기김 지사 “부적절 처신 반성···당 판단엔 문제의식”당 지도부 “본인 인정, 소명 필요 없는 명백한 사안”‘돈 봉투 살포 의혹’에 휩싸인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1일 도청에서 취재진에게 “청년들에게 대리비를 줬다가 회수했다”며 “당 윤리감찰단에 있는 그대로 소명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연합뉴스식사 자리 현금 지급 의혹으로 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된 김관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