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6T05:12:19

'브라질 축구 스타' 네이마르, 조별리그 전 경기 결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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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는 브라질 축구의 간판스타 네이마르(산투스)의 모습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ESPN은 16일(한국 시간) 현지 소식통을 인용해 “네이마르가 조별리그 2차전 아이티전에도 출전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3차전 스코틀랜드와의 경기까지 결장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