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18T01:26:55

“우리는 절대 싸움을 멈추지 않는다”…메시, 월드컵 2연패 출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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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쏟아붓겠다.”아르헨티나 축구 대표팀 주장 리오넬 메시(39)가 스페인과의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을 앞두고 2연패를 향한 각오를 담담하게 밝혔다.메시는 17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에서 열린 스포츠 축제 ‘파나틱스 페스트’에 참석해 현지 언론과 인터뷰를 가졌다. 결승전을 앞두고 메시가 공개적으로 등장한 마지막 행사였다. 이날 행사에는 리오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