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8T10:38:59

광주는 지금 '아들' 쟁탈전? KIA 박재현의 '찐'스승 1군 컴백 "내가 왔으니 이제 잘할 것" [인터뷰]

원문 보기

[광주=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내가 오니까 (박)재현이가 가장 반가워하더라. 내 아들 1순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