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23T00:14:54

'경찰 순환인사' 내년 상반기부터…유착 비리 땐 원소속 복귀 '영구 제한'

원문 보기

‘장윤기 사건’으로 인한 부실 수사 및 유착 논란의 후속 대책으로 경찰이 2027년 상반기 순환인사제를 확대할 계획이다. 경찰청(사진= 연합뉴스)23일 경찰청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여당 의원들에게 제출한 비공개 업무보고 자료에 따르면, 경찰은 ‘수사 쇄신 태스크포스(TF)’ 논의를 거쳐 2027년 상반기 순환인사제 도입을 추진한다. 구체적인 도입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