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5T04:50:00

"이강인·바에나가 가장 좋은 호흡" 스페인도 극찬...최전방 공격수로 3경기 연속 선발 전망→상대는 '좋은 기억' 아틀레틱 클루브

원문 보기

[OSEN=정승우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새로운 공격 중심으로 떠오른 이강인(25)이 3경기 연속 선발 출전을 준비한다. 이번 상대는 3년 전 스페인 무대를 떠나기 전 마지막 골을 터뜨렸던 아틀레틱 클루브(빌바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