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8T22:37:01
[파이팅코리아]'韓 골든보이의 시작' To. 이강인-From. 정정용 감독 "'잘 큰' 우리 막내, 응원한다!"
원문 보기'황금왼발' 이강인(25·파리생제르맹·PSG)은 어린 시절부터 대한민국 축구의 미래로 꼽혔다. 연령별 대표 시절부터 차원이 다른 패스, 볼키핑 능력 등으로 '월반'을 거듭했다.
'황금왼발' 이강인(25·파리생제르맹·PSG)은 어린 시절부터 대한민국 축구의 미래로 꼽혔다. 연령별 대표 시절부터 차원이 다른 패스, 볼키핑 능력 등으로 '월반'을 거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