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8T23:15:00

KIA 큰일났다! ‘美+日 경력’ 156km 파이어볼러, 호랑이 사냥 준비…9위의 반란 일어나나 “분위기 바꿔놓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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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잠실, 이후광 기자] 후반기 첫 상대가 9위라고 해서 방심하면 큰코다칠 수도 있을 거 같다. 최고 구속 156km 강속구를 던지는 SSG 새 외국인투수가 올스타 휴식기 호랑이 사냥을 준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