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7T05:41:27

'1주일 빠른 퇴출' 뒤늦은 불방망이, LG 카라스코 무너뜨렸다…한명한명 다정한 포옹 "팬분들께 감사, SSG 응원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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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예정보다 빠른 작별, 서운함이 있을법도 하다. 그 아쉬운 마음을 방망이에 실어 멀리 날려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