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21T21:00:02

“같은 ETF 투자라도 은행·증권사는 달라” ·· 급증한 ETF에 민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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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건물. 경향신문 자료사진금융감독원이 최근 폭발적으로 늘어난 상장지수펀드(ETF) 투자 관련 민원이 증가하고 있다면서 은행을 통해 ETF 거래를 할 경우 매매 가능 종목과 시점이 증권사와 다를 수 있음을 유의해야 한다고 밝혔다.금감원은 21일 ‘주요 민원 사례로 알아보는 ETF 투자시 소비자 유의사항’을 안내했다. 올해 1분기 금감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