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4-22T08:52:17
1987년처럼… 勞 '만인투쟁' 시대
원문 보기노동계의 5월 '춘투(春鬪)'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지난해 파업에 따른 근로 손실 일수는 전년보다 14% 줄고, 노사 분규 건수도 2년 연속 감소했다. 하지만 올해 들어 분위기가..
노동계의 5월 '춘투(春鬪)'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지난해 파업에 따른 근로 손실 일수는 전년보다 14% 줄고, 노사 분규 건수도 2년 연속 감소했다. 하지만 올해 들어 분위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