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0T07:44:46 박나래 집 털고 수천만 원 훔친 30대 남성 징역 2년 확정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방송인 박나래의 자택에 침입해 수천만 원대 금품을 훔친 30대 남성에 대한 징역형이 대법원에서 최종 확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