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3-30T01:48:00

단양군, 지역 환경 위해 시멘트 업계 연료 기름서 천연가스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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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 전경. 단양군 제공.충북 단양군의 시멘트 제조 업체인 성신양회가 연료 일부를 청정 연료인 천연가스(LNG)로 바꾼다.단양군은 지난 26일 충청에너지서비스, 성신양회와 업무협약을 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협약의 핵심은 시멘트 생산 공정의 주 연료를 기존 정제유에서 청정연료인 LNG로 교체하는 것이다.이들은 매포읍 충청에너지서비스 LNG 시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