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7-27T12:13:01

특검, ‘관저 비리 키맨’ 윤한홍 소환조사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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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정부 시절 청와대 이전 TF 팀장김건희 직접 연관성 밝히는 데 초점권창영 2차 종합특검이 ‘관저 이전 특혜 의혹’과 관련해 윤한홍 국민의힘 의원과 소환 일정을 조율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특검은 윤 의원 수사를 통해 사건의 ‘몸통’인 김건희 여사와 관저 이전 의혹의 연관성을 밝혀내는 데 수사력을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27일 경향신문 취재 결과 특검은 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