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17T19:01:00

吳 정치자금 투명성 훼손 특검, 징역 1년6개월 구형

원문 보기

여론조사 대납 의혹 결심공판, 吳 의뢰한적 없다 혐의 부인 정치브로커 명태균씨로부터 여론조사 결과를 제공받고 비용은 타인에게 대납시켰다는 혐의를 받는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김건희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이 징역 1년6개월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조형우) 심리로 17일 열린 오 시장의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특검팀은 오 시장에게 징역 1년6개월을 선고하고 3300만원의 추징금을 명령해달라 고 요청했다. 함께 기소된 강철원 전 부시장과 사업가 김한정씨에게는 각각 징역 1년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