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4-16T08:23:11 "12년 흘러도 아픔 여전" 대통령 참석한 세월호 기억식에 추모 발길 원문 보기 (안산=연합뉴스) 김솔 기자 = 참사가 난 지 12년이 지났지만 아픔은 여전하죠. 함께 추모하고 싶어서 찾아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