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07T00:42:02

'홍명보호 첫 상대' 체코, 미국 입성 후 첫 훈련 돌입

원문 보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홍명보호와 첫 경기를 치르는 체코 축구 대표팀이 첫 담금질에 나섰다.6일(현지시간) 오전 미국 텍사스주 맨스필드의 텍사스 헬스 맨스필드 스타디움에서 체코 대표팀 파트리크 시크와 라디슬라프 크레이치 등 선수들이 몸을 풀고 있다. 체코는 한국시간 12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우리나라와 첫 경기를 치른다.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