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28T19:41:59

리센느 미나미, 소속사 대표 폭로 블랙핑크 만들어주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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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원이와 미나미가 소규모 소속사에 합류하게 된 비화를 공개한 가운데 대표의 직접 캐스팅과 블랙핑크처럼 만들어주겠다 는 약속에 마음이 움직였다고 밝혔다. 28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TEO 테오 에서는 원이짱 미나미짱 상담하러 교무실로 오이데 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MC 장도연은 리센느가 잘 되는 걸 보고 (팬들이) 서사를 재밌어한다. 독특했던 건 대표님이 직접 캐스팅을 한 점이다. 보통은 캐스팅 매니저가 있지 않나 라며 말을 걸었다. 그러자 원이는 회사 처음 왔을 때 직원이 10명도 안 됐다 며 과거를 떠올렸고 미나미는 처음에 더뮤즈 라는 회사를 세 분이 시작했다 고 설명을 더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