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3T01:44:09
“수준 다르네” 日시의원과 비교된 韓 대응, 빵 터졌다
원문 보기일본 고베시의 한 시의원이 ‘중국인 관광객을 환영하지 않는다’는 취지의 글을 공개적으로 올려 SNS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이 와중에 경주시의원이 중국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틈새 영업’에 나서면서 환호가 쏟아졌다.사진=김경주 경주시의원 X 캡처발단은 일본 효고현 고베시의회 우에하타 노리히로 시의원의 글이었다. 그는 지난 9일 자신의 X(옛 트위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