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6T15:36:00

무더위에 무릎 꿇은 조코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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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메이저 대회 남자 단식 최다 우승자인 노바크 조코비치(세계 랭킹 5위·세르비아)가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신시내티 오픈에서 무더위에 고전한 끝에 조기 탈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