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1T04:50:45
콜롬비아 강진 사망 132명으로 늘어…약탈 우려에 통금까지
원문 보기콜롬비아 서부를 덮친 규모 7.4 강진의 사망자가 132명으로 늘었다. 무너진 건물 잔해에 깔린 주민을 찾는 수색이 계속되고 있어 인명 피해는 더 불어날 전망이다.10일(현지시간) 콜롬비아 페레이라에서 구조대원들이 지진으로 무너진 건물 잔해를 헤치며 생존자를 찾고 있다. (사진=AFP)10일(현지시간) CNN방송 등에 따르면 콜롬비아 수도도시협회는 이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