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8T05:59:03

美 민주당 원내대표까지 나선 보지냐 모친 비자 해결… 아들 경기 ‘직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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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후보인 스페인을 상대로 7개의 세이브를 기록하며 2026 북중미 월드컵 스타로 떠오른 카보베르데의 골키퍼 보지냐(Vozinha)가 우루과이와의 2차전에서는 경기장에서 모친을 만날 수 있을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