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04T15:30:00

방대한 계약 문서, AI로 신속하게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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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이 건설 현장 전반에 인공지능(AI)을 도입하며 디지털 전환(DX)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단순히 기술을 시범 적용하는 단계를 넘어 실제 프로젝트를 통해 성과를 검증하고, 이를 전 현장으로 확대하는 실행 전략을 추진하며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는 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