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30T16:59:53
엔씨 ‘리니지’ 파워 재입증… PC·모바일 동반 질주
원문 보기엔씨가 올해 상반기 PC와 모바일에서 리니지 IP의 흥행을 이어갔다. ‘리니지 클래식’은 PC방 점유율 상위권에 안착했고 ‘리니지M’은 서비스 9년 차에도 주요 앱 마켓 매출 1위를 되찾으며 장기 흥행 저력을 입증했다.30일 업계에 따르면 출시 9주년을 맞은 리니지M은 지난 6월 진행한 ‘요정’ 클래스 리부트 업데이트에 힘입어 양대 앱 마켓 매출 1위에 올랐다. 지난해 11월 이후 7개월 만의 정상 복귀다.특히 엔씨가 자체 결제 플랫폼 ‘퍼플(PURPLE)’을 도입해 PC 결제 비중을 늘린 구조 속에서 거둔 성과라는 점이 주목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