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25T00:00:00
“비판은 감수, 허위는 대응”...엔씨 게임업계에 기준 제시
원문 보기엔씨소프트가 유튜버 '겜창현'에 대한 민·형사상 소송을 취하한 것을 두고 게임업계가 '허위정보 기반 콘텐츠 생태계'에 대한 기준 정립 시도로 해석하고 있다. '비판은 수용하지만 허위사실 유포는 용인하지 않겠다'는 엔씨의 행보가 게임업계에 새로운 기준이 될 지 주목된다. 25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국내 주요 게임사는 그동안 유튜브와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형성되는 여론에 취약한 모습을 보여왔다. 라이브 서비스 특성상 이용자 반응이 실시간 매출과 직결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