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3-26T11:00:00
계란·돼지고기 ‘담합’하면 지원금 배제 검토···중동전쟁 특별관리품목 택배비·비닐류까지 43개 확대
원문 보기26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이 장을 보고 있다. 연합뉴스정부가 계란·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하면 해당 업체와 협회에 정책자금 지원을 배제하고 단체 설립 취소를 검토한다. 계란 가격 안정을 위해 산란계 사육시설도 추가로 확보해 공급량을 늘리겠다고 밝혔다. 중동전쟁 관련 물가 특별관리품목도 기존 23개에서 에너지·교통비·택배비·가정용 비닐 등을 포함한 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