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5T15:45:00
작년 건보가 부담한 약값 28조… 절반이 65세 이상
원문 보기지난해 건강보험에서 부담한 의약품 비용이 처음으로 28조원을 넘어섰다. 이 비용의 절반가량은 65세 이상 고령층 약값 지원에 사용된 것으로 집계됐다.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2021년 이후 고령층 약값 지원액은 매년 약 1조원씩 증가하고 있다.
지난해 건강보험에서 부담한 의약품 비용이 처음으로 28조원을 넘어섰다. 이 비용의 절반가량은 65세 이상 고령층 약값 지원에 사용된 것으로 집계됐다.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2021년 이후 고령층 약값 지원액은 매년 약 1조원씩 증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