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5T05:20:00
'공익 저격' 박위, 지워봤자 또 파묘…"남탓 몸에 밴 사람" 비판 계속 [Oh!쎈 이슈]
원문 보기[OSEN=장우영 기자] 위라클 박위의 공익근무요원 저격 논란 후폭풍이 거세다. 2주째 침묵을 지키며 물밑으로는 영상을 삭제하고 있는 박위지만 과거 영상이 계속 파묘되면서 논란이 지속되는 모양새다.
[OSEN=장우영 기자] 위라클 박위의 공익근무요원 저격 논란 후폭풍이 거세다. 2주째 침묵을 지키며 물밑으로는 영상을 삭제하고 있는 박위지만 과거 영상이 계속 파묘되면서 논란이 지속되는 모양새다.